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쓰는 한글이 없던 시절을 상상해 보셨나요? 약 580년 전인 1446년, 조선의 세종대왕은 어려운 한자 때문에 고통받는 백성들을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했습니다.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이 문자는 문맹률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백성들의 소통과 지식 습득을 가능케 했죠.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담긴 한글은 한국 문화 발전의 가장 위대한 유산입니다.
정신재활시설 공동생활가정 뷰티플마인드 대전광역시 동구 비래서로42번길 134 2층 정신재활시설 공동생활가정 해찬솔 대전광역시 동구 대학로50번길 1층 사무실 042) 335-0330 생활실 042) 621-0340 팩스 042) 321-0340 e-mail comaeng@naver.com / mhsluck@naver.com
Copyright 2015. 뷰티플마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