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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경력의 베테랑
글번호 1949 등록일 2025-01-05
등록자 백승수 조회수 5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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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트로트 예능의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TV조선의 간판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와 '트랄랄라 유랑단'이 제주항공 사고와 관련된 국가 애도 기간을 고려해 1월 2일, 3일 방송을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송사는 추후 정상 편성 일정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며, 특히 3회차 방영을 앞두고 있던 '미스터트롯3' 시청자들의 실망감이 상당했습니다.한편, 미스터트롯3 투표 관련 프로그램들의 시청률 대결이 매우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공개한 12월 4주차 비드라마 카테고리에서는 MBN의 '현역가왕2'와 TV조선의 '미스터트롯3'가 각각 1위와 2위를 달성했습니다. 출연진 연관 검색어에서는 진해성이 최상위권을, 박지후가 8위, 박서진이 9위를 기록했으며, 미스터트롯3 투표하기 부문에서도 '현역가왕2' 투표가 선두, '미스터트롯3' 재방송이 차순위를 차지하는 등 두 프로그램 관련 키워드가 상위권에 다수 포진했습니다.'현역가왕2'는 2025년도 한일가왕전 참가를 지향하는 서바이벌 쇼로, 크레아 스튜디오의 서혜진 PD와 노윤 작가가 제작을 담당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방송 5회차까지 지속적으로 시청률이 상승해 11.1%를 달성했고, 최근 방영된 5회에서는 황민호, 나태주, 에녹, 김준수, 진해성 등 5개조로 구성된 단체전과 듀엣전이 펼쳐졌습니다. 팀 대항전에서는 나태주 팀이 미스터르롯3 투표방법 최고 순위를 달성했고, 진해성 팀이 2위, 김준수 팀이 3위, 에녹 팀이 4위, 황민호 팀이 5위를 기록하며 열띤 경연을 이어갔습니다.'미스터트롯3'는 임영웅, 안성훈의 뒤를 잇는 제3대 트롯 제왕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에서부터 15.1%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대학부, 타장르부, 유소년부, 현역부A, 직장부A, 현역부X 등 다양한 분야의 도전자들이 마스터 예심에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최연소 참가자인 7세 유지우부터 21년 경력의 베테랑 김용빈까지, 저마다의 독특한 사연을 지닌 참가자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가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현재까지 올하트를 획득한 미스터르롯3 투표결과 참가자는 대학부의 윤동진, 최재명을 비롯해 타장르부의 은하늘(이지훈)과 크리스영, 유소년부의 고은준, 박정민, 박정서, 백승민, 유지우, 현역부A의 김용빈, 무룡, 옥샘, 춘길, 직장부A의 고영태, 박지후, 한이재, 현역부X의 손빈아, 임찬, 추혁진 등 20명이 넘는 실력자들이 선정되었습니다.각 프로그램은 MBN '현역가왕2'가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TV조선 '미스터트롯3'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정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미스터트롯3 국민투표 결방으로 인해 '미스터트롯3' 1~2회 재방송이 편성되어, 김용빈, 임찬, 춘길, 박지후 등 화제의 참가자들의 예심 무대를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특히 90년대 히트곡 '사랑인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춘길은 "약 20년간 '사랑인걸'이라는 곡만 부르다가 이제는 새로운 트로트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고 싶다"는 진솔한 출연 소감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직장부A의 박지후는 열악했던 가정환경과 고된 성장기를 이겨내고 무대에 오른 감동적인 스토리로 마스터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습니다.제작진은 "이번 유소년부는 순수한 동심을 간직한 참가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소 미숙할 수 있으나, 순수한 아이들의 무대를 통해 새로운 감동과 치유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스터트롯3 투표순위 심사위원으로 참여 중인 장민호는 "직장부와 현역부 X가 가장 기대되는 부문입니다. 참가자들의 절실함이 온전히 전달되어 심사위원으로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떤 도전자들이 참여했는지 기대하면서 시청하신다면 놀라움을 금치 못하실 것"이라고 평했습니다.영탁은 "참가자로 도전했던 5년 전의 기억이 새롭게 떠오릅니다. 모든 참가자들이 준비한 만큼 실수 없이 무대에서 기량을 완벽하게 발휘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며 "유소년부의 예상을 뛰어넘는 재능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 유소년들의 앞날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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